[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하트시그널5’가 첫 방송을 확정 지으며 새로운 출연자들의 모습을 담은 메인 티저를 공개했다.
오는 4월 14일 첫 방송될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남녀들의 연애를 관찰,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예능이다.
스튜디오를 빛낼 ‘연예인 예측단’으로는 ‘원조 멤버’인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와 ‘새로운 멤버’인 로이킴과 츠키가 캐스팅됐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하는 남녀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긴 메인 티저를 선보였다.
메인 티저에서 남녀 출연자들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처음 만나, 서로에게 설렘 가득한 눈빛과 미소를 보내는 모습이다. 이어 이들은 “심장이 간지럽다고 해야 하나?”, “제 자신이 통제가 안 되더라”며 두근거리는 속마음을 고백한다.
여기에 아름다운 야경이 내려다보이는 다리와 석양이 지는 관람차에서 데이트를 하는 남녀 입주자들의 모습과 함께, “내가 더 좋아해”라는 고백이 흘러나와 핑크칯 무드를 자아낸다. 또, 시그널 하우스에서 다 같이 눈을 맞으며 사진을 찍는 모습은 청춘 멜로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그런가 하면, 양손으로 얼굴을 감싸며 눈물을 쏟거나 깊은 고민에 잠긴 입주자들의 모습도 포착돼 이들의 로맨스 서사에 대한 궁금증을 키운다. 무엇보다,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하는 입주자들의 면면이 드러난다. ‘하트시그널’은 특유의 감성 넘치는 연출과 가슴을 울리는 배경음악, 새로운 청춘남녀들의 설렘과 아픔이 고스란히 묻어난 이번 티저로 다시금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울 계획이다. 오는 4월 14일 화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하트시그널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