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서은광 “비투비 롱런 비결? 막내 육성재 덕” [T-데이]
2026. 03.26(목) 18:08
전현무계획3
전현무계획3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전현무계획3’에서 비투비 멤버 서은광이 그룹의 롱런 비결을 밝힌다.

27일 밤 방송되는 MBN·채널S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24회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가 비투비 멤버 서은광, 육성재와 함께 용인 먹트립에 나선 하루를 그린다.

이날 용인에서 만난 네 사람은 육성재가 추천한 맛집으로 향한다. 이동 중 곽튜브는 “올해 비투비가 몇 년 차냐”라고 묻고, 서은광은 “14년 차다. 롱런 비결은 우리 막내”라며 육성재를 치켜세운다. 육성재는 “비투비 초반에 음악으로 잘 안 풀릴 때 제가 예능, 드라마에 나가서 잘 됐다. 그때도 정산은 ‘N분의 1’이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솔직히 (그룹에서) 독립할 생각 안 했냐”라고 속마음을 떠본다. 육성재는 “혼자 의가 상해서 끙끙 앓았던 적이 있긴 했다”며 솔직한 심경을 전한다.

이들은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눈 뒤 식당과 관련한 정보를 공유한다. 전현무는 “지금 가는 식당은 언제 알게 됐냐”라고 맛집에 대해 묻는다. 그러나 육성재는 “사실 저도 한 번도 안 가본 곳”이라며 엉뚱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전현무와 곽튜브가 당황한 모습을 보이자 육성재는 “(용인에 사시는) 어머니가 항상 포장해 오신다”라고 해명한다. 직후 그는 직접 모친에게 전화를 걸어 맛집 확인에 나선다.

잠시 후 육성재의 어머니가 추천한 도토리 음식 전문점에 도착한 이들은 육성재가 애정하는 음식인 도토리 쟁반국수를 영접한다. 기대를 안고 맛을 본 전현무는 “용인의 지역 음식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극찬을 터뜨린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채널S ‘전현무계획3’]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