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이하 '알디원')이 청춘의 찬란한 순간을 선보였다.
지난 2월 알디원은 자신들의 10대의 순수와 질주를 담은 순간을 그려냈다. 여덟 멤버는 화보를 통해 함께 쌓아 올린 추억의 조각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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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파드라이브원 |
알디원 에디션은 2가지 버전(A, B)으로 구성됐다. 포토그래퍼 윤송이·방규형, 필름 디렉터 김예진이 참여했다.
첫 번째 타이틀은 '드라이브 더 유스'(DRIVE the Youth)다. 낭만적인 질주를 포착했다. 정제되지 않은 청춘의 결이 고스란히 살아있다.
다른 버전은 '하츠 그로우 원'(Hearts Grow One). 막 잠에서 깬 소년의 순간을 포착했다. 멤버들의 무방비한 순수함을 마주할 수 있다.
다양한 특전도 뒤따른다. 포토카드, 아크릴 키링, 프로필 카드, 포카 케이스, 먼슬리 카드 등이 각 버전 별로 다르게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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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디원의 일상도 입체적으로 기록됐다. 멤버들의 깊은 속마음과, 그들을 지켜본 스태프들의 시선을 함께 담았다.
멤버들의 소소한 정보를 알 수 있는 50문 50답도 담겼다. 알디원은 어디서도 들어본 적 없는 사소한 취향부터 앨리즈를 향한 진심까지 솔직하게 적었다. 이들은 팬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가장 사적인 순간을 공유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이 담긴 화보는 26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마감은 다음 달 5일 오후 11시 59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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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디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