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배우 김영대가 국방의 의무를 진다.
25일 소속사 아우터유니버스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김영대가 오는 4월 현역 입대한다"라고 전했다. 정확한 훈련소 입소일은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1996년 생인 김영대는 티빙 '친애하는 X' 종영 인터뷰를 통해 군입대에 대해 언급하는 등 "제대 이후에는 제가 정말 욕심 있는 배역, 제가 잘할 수 있는 배역을 도전해 보고 싶다"라며 포부를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지난해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에도 얼굴을 비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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