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아홉(AHOF)이 F&F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연장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25일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의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아홉이 F&F와 7년으로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당초 아홉은 F&F엔터와 4년을 계약했으나 멤버 전원이 3년 계약을 연장하며 총 7년 계약을 맺게 됐다고 알렸다. 이에 대해 F&F 측은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 이하 F&F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F&F엔터테인먼트입니다.
그룹 아홉(AHOF)의 전속계약 연장 여부와 관련한 입장을 전달드립니다.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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