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병세, 사랑꾼 면모 "15세 연하 아내, 허점 없다" [TV나우]
2026. 03.22(일) 22:10
미운 우리 새끼
미운 우리 새끼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병세가 사랑꾼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22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병세 부부가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승수 임원희는 김병세 부부와 저년 식사를 가졌다. 김병세는 "이 사람의 허점을 찾고 싶어도 찾을 수 없다"라면서 15세 연하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임원희가 믿지 못하겠다는 듯 "어떻게 허점이 없느냐"라고 했다.

김병세는 "나랑 있을 때는 없다. 싫은 게 없다. 그게 좋은 것 같다"고 말하며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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