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21일 저녁 8시 서울시 광화문 일대에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 발매를 기념한 공연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이 개최됐다.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여러분 즐기고 계시냐. 이렇게 단체로 돌아왔다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라며 소회를 전했다.
지민은 "날이 풀렸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추운 것 같다. 우리가 더 무대를 잘해야겠다"라며 "여러분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눈에 담을 수 있어 좋다"라고 말했다.
정국은 "사실 컴백에 대한 부담감과 두려움도 있지만 여러분 앞에 서니 마냥 좋다"라며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RM은 "신곡을 많이 들려드릴 거다. LA에서 2달간 작업을 했고 새로운 도전을 했다. 느껴지시냐"라고 물었다.
슈가는 "이전 보다 성장한 멤버들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했고 드디어 선보일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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