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우, 결혼 2년만 득남 "건강하게 태어나 줘 고맙다"
2026. 03.19(목) 09:13
박신우
박신우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박신우가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18일 박신우는 SNS를 통해 "우리 럭키 건강하게 태어나 줘서 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신우는 갓 태어난 아이를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결혼 2년 만에 득남했다.

앞서 박신우는 지난 2024년 3월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8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했다.

한편 그는 2007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드라마 '하이에나', '왜 오수재인가', '꼭두의 계절', '피도 눈물도 없이'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박신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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