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30기 영수, 영자를 향한 본심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18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영수 순자 옥순 썸 기류가 이어졌다.
이날 세무사 상철은 슈퍼 데이트권을 딴 이후 관심이 어느 정도 있는 순자에게 데이트 신청을 했다. 두 사람은 참치회를 맛있게 즐기면서 시간을 함께 보냈다.
하지만 순자의 마음은 오로지 영수를 향하고 있었다. 그는 “참치는 맛있었지만, 불이 붙진 않았다”고 말했다.
순자는 “저는 몸이 좋고 운동을 하는, 근육질 체형의 까무잡잡한 사람이 좋다”라면서 영수의 외모를 향한 무한 순애보를 드러냈다.
이 가운데 영수는 옥순, 순자도 아닌 건설사 현장직인 영자에게 관심이 가는 눈치였다. 영수의 마음 속엔 누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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