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
18일 오후 신기루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신기루 모친이 17일 저녁 별세했다"라고 밝혔다
신기루는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쉴낙원 인천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인천시립봉안당이다.
2005년 KBS2 '폭소클럽'을 통해 데뷔한 신기루는 2007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선발돼 연예계 활동을 펼쳐왔다. 2019년에는 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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