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마니또 클럽'이 3.0 버전, 새로운 출연자와 룰로 돌아온다.
15일 저녁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서는 마니또 클럽 2기 박명수 홍진경 정해인 고윤정 김도훈, 그리고 '메기 마니또'였던 윤남노 셰프의 활약상과 함께 새로운 3기 출연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 말미, 기차 안에서 첫 만남을 가진 '마니또 클럽' 새로운 회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강훈, 그리고 황광희까지 서로를 너무 잘 아는 출연진들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들은 열차 안에서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기존 회원들이 단서를 통해 서로의 정체를 추측하고 맞춰나가야 했던 게임 규칙이 확연히 바뀐 것. 오히려 서로를 잘 아는 사이였기에 비밀 임무를 수행하는데 난항을 겪는 모습이 짤막하게 공개되며 기대감을 더했다.
앞서 '마니또 클럽'은 1기 블랙핑크 제니와 덱스 이수지 노홍철 추성훈을 비롯해 2기 멤버들까지 화려한 라인업으로 매번 화제를 모았다. 3기 또한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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