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박신양이 '파리의 연인' 명대사에 대해 이야기했다.
14일 밤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서는 박신양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신양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 명대사인 "애기야 가자"에 대해 "저는 아직도 모르겠다. 왜 좋아하는지 모르겠다. 닭살 돋고, 겸연쩍다"라고 했다.
이어 박신양은 "여자 스태프들은 좋다고 하더라. 다들 미쳤나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고 했다.
박신양은 극 중 '사랑해도 될까요'를 불렀던 것에 대해서는 "노래는 원래 저 노래가 아니었다. 나더라 아무 노래나 골라서 하라고 했다. 그때 저는 시대착오적으로 프랭크 시나트라의 '마이 웨이'를 부르려고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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