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희애가 영화 같은 자택을 공개했다.
5일 김희애는 "추운 겨울이 끝나가니 또 막상 아쉬워서 올려보는 지난 기록. 우리 집에 놀러 온 고양이 발자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설원 같은 집 내부 마당 풍경이 담겼다. 자택 정원으로 보이는 곳의 영화 같은 감성, 엄청난 규모가 짐작된다.
김희애는 영국 BBC 작품을 원작으로 한 JTBC 새 드라마 '골드 디거' 출연을 확정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