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0기 영수 순자, 전화위복 썸 기류
2026. 03.12(목) 00:13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30기 영수가 순자를 쥐락펴락했다.

11일 밤 방송된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영수 순자 옥순 썸 기류가 공개됐다.

이들은 사실상 삼각관계였다. 영수는 자신에게 마음이 있는 순자를 쥐락펴락하면서 “사실 난 옥순을 선택했다”라면서 과거 자신을 애닳게 만들었던 순자에게 보복하는 듯이 굴었다.

순자는 심리전에서 진 느낌이 들었고, 영수와 커피 한 잔을 마친 후에 “짜증나”를 연발했다. 영수는 끝까지 옥순과 순자가 6대4라면서 “어느 쪽이 6이고 4인지 모르는 것”이라면서 순자를 약올렸다. 순자는 자존심이 상한 눈치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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