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팬들과 만난다.
드래곤포니는 오는 5월 2~3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드래곤포니 콘서트 '런런런' 인 서울(2026 Dragon Pony Concert 'RUN RUN RUN' in SEOUL')'(이하 '런런런')을 개최한다.
'런런런'은 드래곤포니가 지난 10일 발매한 세 번째 EP '런런런(RUN RUN RUN)'의 연장선에서 펼쳐지는 콘서트다. 지금껏 멈추지 않고 달려온 이들은 "아 마음대로 다 된다!"라는 외침과 함께 관객들과 뜨거운 순간을 완성한다.
멤버들은 국내뿐 아니라 오는 5월 23일 타이베이 NTU 스포츠 센터에서도 단독 콘서트를 열고, 본격 글로벌 질주에 나선다. 콘서트에서는 신곡 무대를 포함해 드래곤포니의 한층 선명해진 음악적 정체성을 밴드 라이브로 만날 수 있다.
드래곤포니는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 편곡을 맡는 '셀프 프로듀싱 밴드'로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해 왔다. 이들은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섬세한 표현력이 어우러진 완성도 높은 무대로 공연장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한편 '런런런'은 예스24를 통해 오는 19일 저녁 8시부터 팬클럽 선예매를, 예스24와 NOL 티켓을 통해 23일 저녁 8시부터 일반 예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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