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배기성·이은비, 달콤한 밸런타인 [TV온에어]
2026. 03.10(화)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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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기성 부부는 여전히 뜨거운 신혼 같았다.

9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가수 캔 배기성 와이프 이은비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부부는 현재 시험관으로 2세를 준비 중이다. 때는 지난 2월 14일, 두 사람의 달달한 밸런타인데이 현장이 공개됐다.

이은비는 남편이 오는 소리가 들리자 방문 뒤에 얼른 숨었다. 배기성은 와이프를 열심히 찾았고 장난꾸러기 와이프는 방 곳곳에 몸을 숨기면서 남편과 장난을 지속했다.

이은비는 배기성이 들어오자마자 뽀뽀를 하면서 “오늘 헤어가 예쁘다”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누가 봐도 신혼 부부 같은 뜨거운 금실이었다. 이은비는 기념일을 맞이해 남편에게 청바지, 니트, 재킷, 신발까지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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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역시 와이프를 위한 선물을 준비했다. 이를 지켜보던 최성국은 “결혼과 동시에 데이는 없애야지”라고 무심한 소리를 했고 강수지는 “혜진이는 나이도 어린데”라고 질타했다.

최성국은 “그냥 생일 정도만 하면 되지”라고 말해 강수지를 분노하게 했다. 강수지는 “사실 그런 데이를 통해서 부부도 사랑하는 것”이라고 일침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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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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