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팝가수 리한나(Rihanna)가 총격 위협을 받았다.
8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지 페이지식스는 "30세 여성이 리한나의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저택에 소총을 여러 발 발사한 혐의로 체포됐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8일 오후 1시 21분 총격 사건 신고를 받고 출동해 도주하던 용의자를 검거했다. 당시 리한나는 집 안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매체는 "집 건너편 차량에서 약 10발의 총격이 있었으나 이번 사건으로 인한 부상자는 없다"라고 전했다. 리한나는 현재까지 이 사건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편 그는 지난 2018년 자택 무단 침입 사건으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리한나를 스토킹 하던 한 남성은 약 12시간 동안 자택에 머물다가 발각 돼 10년간 접근금지 명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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