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성찬 "버킷리스트? 브리즈와 '경도' 하고파"(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TD현장]
2026. 03.08(일)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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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라이즈 성찬이 버킷리스트를 전했다.

라이즈의 첫 단독 콘서트 월드 투어 ‘2026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인 서울( 2025 RIIZE CONCERT TOUR [RIIZING LOUD] FINALE IN SEOUL)’(이하 ‘라이징 라우드 피날레’) 공연 마지막 날 공연이 8일 오후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KSPO DOME에서 개최됐다. 서울 공연 3회차 모두 시야 제한석까지 매진을 기록, 사흘간 총 3만 2천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해 라이즈의 ‘원톱(ONE TOP)’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라이즈의 버킷리스트를 담은 VCR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소희는 “라이즈의 진짜 버킷리스트는 브리즈(팬덤명)가 꼭 필요하다”면서 “같이 있어줄 거냐”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성찬은 “저는 브리즈와 진자 하고 싶은 버킷 리스트가 있다. ‘경도’(경찰과 도둑)하고 싶다”면서 최근 MZ 세대에서 유행 중인 놀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번 공연은 6, 8일 비욘드 라이브 및 위버스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으며, 7일에는 국내 포함 일본, 스페인, 멕시코, 홍콩, 태국, 말레이시아, 대만, 인도네시아, 마카오 등 전 세계 10개 지역 극장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상영돼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도를 증명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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