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TOP5 가족들 결승전 방문… 길려원 "눈물참기 챌린지 아니냐" [TV나우]
2026. 03.05(목) 22:1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스트롯4' 결승전이 베일을 벗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 최종회에서는 대망의 결승전을 펼치는 TOP5(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TOP5 가족들이 응원단의 모습으로 객석을 찾았다. 홍성윤의 부모님과 오빠, 할머니가 모습을 보였고, 홍성윤은 "눈물 어떻게 참냐"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길려원 또한 "이거 눈물참기 챌린지 아니냐"라며 덧붙여 감동을 더했다.

이에 더해 길려원의 어머니와 언니, 윤태화의 어머니와 동생, 이소나의 부모님과 남편, 허찬미의 부모님 등이 객석에 자리해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이들뿐 아니라 '미스트롯4' 참가자들까지 응원석에 함께 TOP5에게 힘을 실어줬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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