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심은하(54)의 근황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등을 통해 '레전드 미모 심은하 54세 근황'이라는 글과 사진이 확산됐다.
심은하가 남편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함께 실피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늘어진 티셔츠와 편안한 미소가 인상적이다. 사진의 출처는 정확히 확인되지 않았지만, 배경은 비행기 안으로 보인다.
1993년 MBC 2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심은하는 드라마 '마지막 승부' '엠(M)' '청춘의 덫',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미술관 옆 동물원' '텔 미 썸딩'등에 출연하며 스타 반열에 올랐다.
2000년 영화 '인터뷰'를 끝으로 사실상 연예계를 떠났다. 2005년 지 전 의원과 결혼, 내조에 전념하고 있다.
지난 2023년 복귀설이 제기됐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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