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유태웅 아들 유희동이 '훈남' 면모를 과시했다.
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MC 김성주, 이종혁 진행 아래 박남정 딸 박시우, 이성미 딸 조은별, 최재원 딸 최유빈, 윤민수 아들 윤후, 이문식 아들 이재승, 신태용 아들 신재혁, 유태웅 아들 유희동 등의 썸 과정이 공개됐다.
앞서 '메기남'이 눈길을 모았다. 신장 190cm가 훌쩍 넘는 미남 등장에 유명세를 탄 윤후 등이 긴장감을 드러냈다. 그는 배우 유태웅 아들 유희동으로, 현재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에 재학 중이다.
야구부 소속으로 스포츠 인재상이었다. 그는 "잘생겼다는 말 많이 들었다"라면서 여학생들이 고등학교 시절, 자신을 구경했다고 토로했다.
박남정 딸 박시우는 결국 유희동을 선택하며 마음을 드러냈다. 유희동은 최유빈에게 호감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은 연예인들의 2세가 펼치는 실전 썸과 연애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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