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김희은·윤대현 셰프 “수면 4시간” [TV온에어]
2026. 03.04(수)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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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희은 윤대현 셰프, 워커홀릭 그 자체였다.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미슐랭 1스타 김희은 윤대현 셰프 부부 일상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늘 요리에 빠져 살고, 아침 9시에 출근해 밤 9시까지 일을 하는 일개미 생활을 영위하고 있었다. 새벽에는 늘 요리를 연구했다.

김희은은 평균 수명 시간에 대해 “하루 4시간 정도만 잔다”고 말했고, 조우종은 “고3보다 더하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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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업장에서 새벽에 또 한 번 메뉴를 개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묵은지가 된 전복 김치를 활용한 한식과 양식이었다.

양식 계열인 남편과 한식 계열의 아내는 신메뉴를 놓고 각기 다른 아이디어를 드러냈다. 이들은 숙주 대신 땅콩 새싹 등을 활용해 메뉴에 대한 열띤 논쟁을 벌였다.

부부는 사랑하는 남녀 관계이기 전에 업계의 동료이자 라이벌이기도 했다. 둘은 토론을 하듯이 식재료에 대한 생각, 활용법으로 각축전을 벌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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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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