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중계 여파로 일일 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결방한다.
3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오는 5일 저녁 6시 35분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한민국 대 체코 경기가 중계된다.
이에 따라 밤 10시 방송 예정이었던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는 한 주 쉬어간다. 해당 시간대에는 MBC '뉴스데스크'가 방송된다.
한편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은 오는 3월 5일 개막한다.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5일 체코, 7일 일본, 8일 대만, 9일 호주와 1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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