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아들을 무사 출산했다.
27일 초아는 쌍둥이 출산 소식을 전하며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큐트 2.46kg 하트 2.38kg 태어나자마자 우렁차게 울면서 아주 건강하게 지구별 도착. 니큐(신생아 중환자실) 없이 엄마, 아빠랑 함께 있어요. 순산 기원해주신 덕분이에요. 저도 너무너무 멀쩡합니다"라며 순산과 자신의 건강한 상태를 알렸다.
1990년생인 초아는 2012년 걸그룹 크레요팝으로 데뷔했다. 이후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해 10월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고 투병해왔다.
난임 끝 그는 쌍둥이를 임신했고, 두 아들을 무사히 출산했다. 앞서 그는 자궁 수축, 출혈 등을 겪었으나 현재는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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