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 NO, 전세” 성해은, 60억 서초 아파트 매매설 해명
2026. 02.28(토)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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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성해은이 '60억 서초 아파트 매매'설을 해명했다.

26일 성해은 유튜브 채널 '해피해은'을 통해 딸기뷔페 '혼밥' 일상을 공개, 최근 불거진 아파트 매매설을 언급했다.

이날 성해은은 가수 겸 배우 최유정과 뷔페를 찾아 "이사 브이로그 올렸는데 사람들이 오해하는 게 자가인줄 알더라"고 언급했다. 자가설을 부인한 것이다.

그는 "내가 자가로 매매했다고. 아니거든. 내가 매매를 했대. 부동산 업자가 와서 말했대. 진짜 좋은 타이밍에 좋은 기회로 전세로 잘 들어온 것"이라면서 이 집은 전세임을 강조했다.

앞서 성해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매가 60억 원대 서초 소재 아파트로 이사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곳은 서초구 잠원동에 소재한 메이플자이로 추측됐으며, 내부 피트니스센터, 사우나, 스터디카페 등 호화 시설로 이슈를 모았다.

성해은은 예능프로그램인 티빙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환승연애2' 출연자로 현재 유튜브 등을 운영하는 인플루언서로 활약 중이다. 과거 대한항공 승무원 이력을 지녔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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