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이 내달 마무리를 짓는다.
27일 방송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KBS2 예능프로그램 '더 시즌즈-10CM의 쓰담쓰담'은 3월 3일 마지막 25회 녹화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지막 회는 3월6일 전파를 탄다.
관계자는 "후속 시즌은 현재 논의 중"이라면서 새 시즌을 암시했다.
'더 시즌즈'는 2023년부터 박재범, 최정훈(잔나비), 악뮤, 이효리, 지코, 이영지, 박보검 등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릴레이로 MC를 맡아온 KBS의 심야 음악 프로그램이며, 현재 8번째 시즌은 10CM 권정열이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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