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라 파밀리아' 초코 "올데이 프로젝트, 존경하는 선배"
2026. 02.24(화)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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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초코가 올데이 프로젝트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24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쇼킹케이팝센터에서 '초코 라 파밀리아(ChoCo La Familia)'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초코1 멤버 예찬과 태조, 초코2 멤버 안판, 윤지가 활동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패밀리 앨범 '초코 라 파밀리아'는 조PD가 제작한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첫 패밀리 앨범으로, 글로벌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도약을 예고하는 앨범이다.

초코1은 예찬과 태조로 구성된 남자 유닛으로, 어린 시절부터 직접 음악과 안무를 제작해 온 크리에이터 듀오다. 특히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2' 출연을 통해 실전 무대 경험을 쌓으며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초코2는 안판과 윤지로 구성된 여자 유닛이다. 하이틴 감성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와 안정적인 보컬, 퍼포먼스를 갖췄다.

이날 혼성 그룹인 초코는 지난해 데뷔한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를 떠올리게 한다는 점에 대해 언급했다.

예찬은 "혼성 패밀리 앨범은 예전부터 계획이 돼 있던 것"이라며 "올데이 프로젝트 선배님도 모두 존경한다. 배울 점이 많고 멋있는 선배님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만의 강점은, 우리가 어리지만 작사 작곡에도 참여할 수 있다. 작사, 작곡에 참여하는 점이 우리만의 강점이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윤지는 "지금은 프로젝트성으로 활동을 하는 것이고, 나중에는 남자 팀과 여자 팀이 따로 데뷔를 하게 될 것 같다. 그리고 또 프로젝트로는 유닛으로도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초코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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