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기성, 윤정수 와이프들의 플랭크 대결이 공개됐다.
23일 밤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캔 배기성 와이프 이은비, 심현섭 와이프 정영림, 윤정수 와이프 원자현(현 원진서) 2세 시험관 시술 준비 근황이 공개됐다.
독한 아내들이었다. 이날 2세를 준비하는 40대 이은비, 원진서는 플랭크 대결을 선보였다. 한우 선물이 걸린 가운데 알뜰한 이들은 자존심을 걸고 플랭크에 사활을 걸었다.
평소 독기로 유명하고 활달한 이은비는 20분을 할 기세로 결국 원진서를 이겼다. 이를 지켜보던 심현섭은 “적어도 20분은 버티겠다”고 혀를 내둘렀다.
급기야 이들은 한우를 걸고 스피드 퀴즈 대결까지 펼쳤다. 음식, 인물, 노래 등 다양한 분야가 등장한 가운데, 부부들은 일심동체로 몸짓이나 눈빛만으로 아내에게 퀴즈를 맞히게 하는 미션에 만전을 기했다.
심현섭과 정영림은 처음부터 통하지 못하는 난관에 부딪혀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들 세 부부는 현재 시험관 등으로 2세 준비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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