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오늘(22일) 9살 연하 미모의 연인과 백년가약…사회는 조세호
2026. 02.22(일)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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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코미디언 남창희가 결혼한다.

22일 저녁 남창희는 서울시 중구 모처에서 9세 연하의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결혼식 사회는 남창희의 오래된 절친 조세호가 맡는다.

앞서 남창희는 지난 2일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를 통해 결혼 소식을 밝혔다. 남창희는 "그동안 조용한 관심 속에 잘 만나오던 그분과 결실을 맺게 됐다. 이제는 둘이서 하나의 길을 걸어가기로 약속했다"라고 전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핑계고' 영상을 통해서도 "드디어 장가갑니다"라고 밝혀 축하를 받기도 했다. 유재석은 "아내분이 미인이다. 놓치면 안 된다고 했다"라고 전했고, 이동욱도 자신의 태국 투어를 미루고 하객으로 참석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 2024년 7월 비연예인 여자친구와의 열애를 인정하며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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