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키즈모델 윤태하, 극강의 영특함을 뽐냈다.
20일 공개된 박명수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서는 키즈모델 윤태하 군과 보내는 일상이 공개됐다.
태하는 “내 구독자 100만이다”라면서 박명수 앞에서 배시시 웃었다. 박명수는 “할아버지 앞으로 얼마나 살 것 같아? 사인 좀 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하 군은 금세 별까지 그려서 자신의 사인을 종이에 남겼다. 박명수는 “6살인데 벌써 한글 뗀 거냐”라면서 태하의 영특함에 감탄했다.
태하는 NCT 도영과 친하다고. 아이는 도영에 관련해 “잘 생겼냐?”는 질문에 고개를 끄덕이기도 했다.
윤태하 군은 키즈모델로 ‘태요미네’ 주인공으로 많은 구독자를 거느린 아기 인플루언서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