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조보아가 득남했다.
20일 조보아 소속사 빌리언스는 "조보아가 이날 득남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린다"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현재 조보아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사랑과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조보아는 지난 2024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결혼 후 1년 여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고, 결혼 후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조보아는 2011년 JTBC 드라마 '청담동 살아요'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여러 드라마에 출연하며 주연 배우로 거듭났고, 최근 '탄금', '구미호뎐' 시리즈, '이 연애는 불가항력'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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