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박보검이 설을 맞아 한복 자태를 뽐냈다.
17일 박보검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2026년, 다정한 말(言)이 오고 가는 정다운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2026년 병오년, 말(馬)의 해를 이용한 언어 유희가 눈에 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박보검 2026 시즌그리팅' 촬영장인 한옥을 배경으로 한복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망건 위에 화려한 동곳을 꽂아 멋을 내고, 갓까지 제대로 갖춰 쓰며 다양한 복식을 선보이고 있다. 사극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에 누리꾼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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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검 SNS |
한편 박보검은 tvN 예능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 출연 중이며, 차기작으로 영화 '몽유도원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보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