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최지수가 낙하산으로 취임했다.
15일 밤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10회에서 강노라(최지수)가 낙하산으로 한민증권 이사로 취임했다.
이날 송주란(박미현)은 오덕규(김형묵)를 견제하기 위해 강노라를 한민증권으로 끌어들일 계획을 생각했다. 이에 강노라의 모친 최인자(변정수)는 알벗 오(조한결) 보다 더 높은 자리를 요구했다.
강노라는 취임 전 김미숙(강채영)의 병원을 찾아가 밀린 병원비를 전부 납부했다. 이에 홍금보(박신혜)가 항의하자, 강노라는 "미숙 언니랑 친했다"고 투정을 부렸다.
이후 강노라는 한민증권 이사로 취임했고, 이에 고복희(하윤경)는 불편한 심기를 그대로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언더커버 미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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