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 박기웅x강별 질투 [종합]
2026. 02.15(일) 21:08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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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진세연이 박기웅과 강별을 질투했다.

15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6회에서 공정한(김승수)은 양동익(김형묵)에게 상인회 부회장 자리를 줬다.

선거 패배에 양동익은 공정한에게 비협조적으로 굴었다. 이에 공정한은 양동익에게 영상을 보내 "당장 안 나오면 이 영상 유포하겟다"고 협박했다. 양동익은 하는 수 없이 공정한의 계략대로 상인회 일정을 소화했다.

양동익은 공정한에게 "동영상 지워달라"고 했다. 이에 공정한은 "싫다"고 거절했다. 양동익은 "너 CCTV 영상으로 겁주는 거 명백한 협박이다"라고 했다.

공정한은 그런 양동익에게 "지역신문에서 인터뷰 하겠다고 한 거 취소해야겠다"라고 했다. 이에 양동익은 "할테니까 CCTV영상 지워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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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공주아(진세연)는 양현빈(박기웅)과의 과거 인연을 기억하고는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준혁(한승원)은 공주아에게 "다시 보니까 좋지?"라고 놀렸고, 공주아는 아니라고 하면서도 내심 좋아하는 못브을 보였다.

그러던 중 황보 혜수(강별)가 워크샵 장소에 나타나 양현빈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황보 혜수는 질색하는 양현빈에 "사람들 앞에서 너무 질색하는 거 아니냐"라고 했다.

양현빈은 그런 황보 혜수에게 "무슨 속셈인지 모를 것 같으냐"라고 했다.

이후 공주아는 친밀해 보이는 양현빈과 황보 혜수의 관계에 질투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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