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g.o.d 김태우 반한 과천 수제 왕족발 [TV온에어]
2026. 02.14(토)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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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지오디가 감탄한 수제 왕족발이 침샘을 자극했다.

13일 밤 방송된 MBN·채널S·SK브로드밴드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3’ 18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 g.o.d 데니안, 김태우, 손태영 등의 의왕, 과천 맛집 기행이 공개됐다.

이날 곽준빈은 국민 아이돌 지오디 팬이라며 “‘보통날’ 되게 좋아한다”는 팬심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호들갑을 떨면서 이들의 댄스곡에 맞춰 춤을 따라했다. 김태우는 “원더걸스 아니냐”라고 볼멘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섯 명의 남자는 뜨끈한 국물 요리 식당으로 향했다. 데니안은 “사실 김태우보다 손호영 씨가 더 잘 먹는 편이다. 호영이는 보기보다 되게 많이 먹는다”라고 말했다.

김태우는 ‘고기 러버’라고 전했다. 이들의 첫 섭외 식당은 부대찌개, 족발 잘하는 맛집이었다. 지오디는 인사를 건네면서 촬영을 부탁했고 사장은 이를 흔쾌히 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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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직장인들의 현지 맛집이었다. 수제 왕족발부터 부대찌개까지, ‘먹잘알’인 김태우, 전현무는 “진짜 담백하다”라고 감탄했다.

이 집 족발 씨육수는 무려 38년 세월을 과시했다. 육수에는 생강, 파 뿌리, 비법 재료 등이 들어갔다. 사장님은 “저희 육수가 보물”이라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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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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