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영 "'개콘' 폐지 후 바나나 사업, 폐기 비용만 몇천만 원" [TV나우]
2026. 02.12(목) 21:28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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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특종세상' 개그맨 김수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12일 밤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김수영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김수영은 "'개그콘서트'가 없어진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많은 눈물을 쏟았다"고 했다. '개그콘서트'가 없어진 뒤 김수영은 지인의 추천으로 바나나 유통 사업을 시작했다고 했다.

김수영은 "이게 신선 식품이다 보니까 썩지 않나. 폐기하는 비용이 몇천만 원 되더라. 그때 사실 너무 힘들었다. 전국을 안 돌아다닌 곳이 없다"고 했다.

바나나 사업으로 진 빚을 갚기 위해 마트 방문 판매를 시작했다는 김수영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특종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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