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랑스 리옹에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그 돼지 부위, 삼겹살이 진출했다.
10일 밤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백사장3’에서는 백종원, 이장우, 존박, 유리, 윤시윤 등의 프랑스 한판집 밥장사 현장이 공개됐다.
프랑스 리옹 한국식 삼겹살과 곁들임 김치, 양파, 채소 등을 더한 삼겹 한판이 선을 보이게 된다. 에피타이저와 후식까지 완벽히 준비됐고 이는 코스마냥 1인당 34유로 가격으로 책정됐다.
모니터엔 한판집 대표 시그니처 메뉴가 전광판마냥 걸렸다.
셀프 음료부터 화사한 레트로 감각이 돋보이는 테이블, 내부 인테리어까지 모든 게 완벽했다. 하지만 12시 오픈을 앞두고 모든 곁들임 식재료가 준비되진 않았다.
이들은 빠른 손놀림으로 감자, 떡, 볶음김치, 양파, 파무침 등을 빠르게 준비했다. 백종원은 손 빠른 멤버들과 합을 맞추면서 흥을 돋웠다. 일 잘 하는 이장우의 능력도 빛을 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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