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드리핀의 멤버 주창욱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다.
9일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드리핀의 주창욱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2월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일 별도의 공식행사는 없으며,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며 "주창욱군이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주창욱은 2019년 Mnet 보이그룹 서바이벌 '프로듀스 101'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2020년 그룹 드리핀으로 데뷔했다.
◆ 울림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언제나 드리핀을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소속 아티스트 드리핀 주창욱이 병역 의무 이행을 위해 2월 19일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당일 별도의 공식행사는 없으며, 대체 복무 근무지 방문은 삼가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주창욱군이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