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컴백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자 팬 커뮤니티가 즉각 뜨겁게 반응했다. 공개 직후 쏟아진 반응만으로도 블랙핑크의 여전한 영향력을 실감하게 했다.
9일 새벽 공개된 단체 및 개인 티저 컷을 본 팬들은 “블핑 온다”, “큰 거 온다”, “이게 바로 블랙핑크”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위버스를 통해 전신샷이 함께 공개되자 “전신샷이 주는 압도감이 더 크다”, “잡지 표지 같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콘셉트에 대한 해석도 다양했다. 일부 팬들은 “사진만으로는 노래 장르를 예상하기 어렵다”, “그래서 더 궁금하다”며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블랙핑크의 컴백은 팬들에게 하나의 축제처럼 받아들여지고 있다. 몇 장의 사진만으로 커뮤니티를 장악한 블랙핑크는 이번에도 ‘블랙핑크는 블랙핑크’라는 말을 다시 한번 증명하고 있다.
블랙핑크는 2월 27일 한국시간 오후 2시에 컴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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