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장호준 셰프, 주우재와 요리 대결에 피식 "경쟁을 하겠어요?"
2026. 02.07(토)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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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놀면 뭐하니?' 장호준 셰프가 자신감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선 '이불 밖은 위험해' 특집이 펼쳐졌다. 허경환의 통영 친구들이 보내준 싱싱한 해산물로 만든 요리를 맛보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김광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장호준 셰프를 찾아갔다. 유재석은 "허경환과 학교 선후배라고 하더라"고 하자 장호준은 "고등학교 두 해 위 선배다"라고 말했다. 허경환도 "우리 여동생하고 친구다"라고 하자 장호준은 "저도 통영의 아들"이라 소개했다.

장호준 셰프는 똑같은 레시피로 주우재와 대결한다는 사실에 피식 웃으며 "제 분야 요리도 준비했다. 제가 뭐 경쟁을 하겠냐"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역삼동 백바지 안된다"라며 거들었고, 주우재는 "레시피도 따라 하고 넣는 양과 타이밍까지 따라 할 것이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이후 장호준 셰프는 방어구이와 바다 장어 튀김, 겨울 제출 물메기탕을 선보이며 멤버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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