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놀면 뭐하니?' 김광규가 고정 욕심을 드러냈다.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선 '이불 밖은 위험해'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허경환은 "내가 '놀면 뭐하니' 나오니까 통영에서 친구들이 연합을 해서 막 선물을 올려보낸다. 너무 많이 실어가지고 앞바퀴가 들렸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김광규도 등장했고, 그는 "딱 좋다 이 다섯명"이라며 고정멤버 합류를 어필해 웃음을 더했다.
차를 타고 이동하던 도중 유재석은 근처 카페를 보며 "여기서 따뜻한 거 한 잔 먹으면 좋겠다"라고 말했고, 이를 놓치지 않은 김광규는 "제가 고정된 기념으로 커피 한 잔 쌀까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살까요'와 '쏠까요'를 고민하던 중 두 말이 섞여서 입 밖으로 나온 것.
김광규는 "우리 엄마가 왜 자꾸 재석이한테 얻어먹냐고 하더라"라며 계산을 해 웃음을 안겼다. 김경규는 "빵은 사지마라", "나와라 나 계산하는 거 찍고 있지 않냐"등의 멘트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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