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발소 첫 점심은 곽동연 작품이었다.
6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보검 매직컬’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 등이 연 이발소 첫째 날 상황이 공개됐다.
어르신들의 간식, 헤어, 네일까지 해낸 이들의 첫 날, 삼형제 점심 시간이 돌아왔다. 현재까지 수입은 단돈 2만 원이었다. 박보검은 지친 배우들 사이에서 홀로 바닥을 쓸면서 청소에 만전을 기했다.
요리 잘하는 곽동연이 칼을 잡았다. 그의 요리 ‘픽’은 두부 김치였다. 금세 고기와 김치를 넣고 볶아낸 그는 두부까지 쪄내 한상을 차려냈다. 박보검은 그런 곽동연 옆에서 열심히 설거지를 도우며, 성실함을 뽐냈다.
세 사람은 삼형제마냥 남다른 우애를 과시하며 동네 이발소를 자신들만의 스타일로 꾸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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