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조인성, MZ 혼술바 입성 탈락? [TV온에어]
2026. 02.04(수)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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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조인성이 MZ 아지트를 찾았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게스트 출연 아래 강동구 시민들과의 대화가 공개됐다.

이날 혼술바를 차린 다섯 명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다들 투잡이었다. 온라인 식물 판매를 하는 사업자, 회사원 등으로 다양했다.

여성들은 사람들과 함께 둘러앉아서 게임을 하는 것도 준비했다면서, 혼술바 콘셉트를 열심히 설명했다.

박정민은 “왜 손님 중에 40대는 안 받냐”고 물었다. 박정민은 이제 막 마흔 살이 됐다. 혼술바 사장님들은 “다들 원하는 건 사랑인 것 같다”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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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성, 박해준은 40대로 이곳 MZ 혼술바 손님 입성이 불가하다. 이에 대해 사장님들은 “박정민 씨는 된다”라면서 갓 40살이 된 박정민에게 동세대 의식(?)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세 배우는 영화 ‘휴민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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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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