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성호 판사 출신 변호사, 윤유선에 대한 경외를 드러냈다.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배우 윤유선, 판사 출신 남편 이성호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윤유선은 데뷔 53주년으로 52년을 일해왔다. 그는 “고 3 때 잠깐 쉬고 늘 일을 해왔다”고 전했다.
남편은 그런 윤유선의 배우 일을 존경했다. 늘 딱딱한 활자 속에 산다는 현직 변호사인 그는 “사실 저는 대본 읽어보면 그렇게 재밌는지 모르겠던데, 그 글씨를 살아 움직이는 것으로 만드는 아내 연기를 보면 너무나 놀라웠다”라고 감탄했다.
그는 “저런 연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라며 연기자인 아내의 프로페셔널 면모를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