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와 별난 아빠들’ 현우, 하승리 家 동거 속내
2026. 01.30(금)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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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현우가 하승리와 한집 동거를 시작한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극본 김홍주·연출 서용수) 80회에서는 등장인물 산부인과 병원 인턴 강마리(하승리)의 집에서 하숙을 하려는 이강세(현우)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강세는 이제 집에서 독립을 한다면서, “너네 집 뒷방에 내가 들어가면 안 되겠냐. 우리 같이 한 번 살아보자”고 말했다.

강마리는 “같이 살자는 말이 정말 다양하기도 하다”라고 헛웃음을 지었다. 이강세는 형 이풍주(류진)에게도 “나 이거, 마리랑 헤어질 수 없다는 얘기다. 그 집 들어가서 살겠다”고 의논했다.

풍주는 두 사람의 감정에 개입하지 않겠다며, 형으로서 어른스럽게 강세를 지지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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