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그룹 구구단 출신 하나가 승무원이 된 근황을 알렸다.
지난 28일 하나는 자신의 SNS 휘발성 게시물을 통해 팬들과 함께 진행한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콘텐츠를 진행했다. 하나는 구구단 해체 이후 근황에 대해 언급했다.
한 팬은 하나에게 "외국에서 무슨 일하고 있냐"라고 물었고, 하나는 이에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홍길동처럼 다닌다"라고 답했다.
"이민을 간 것이냐"는 질문에는 "나에게는 토끼 같은 고양이들이 있다. 이민은 갈 수 없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6년 구구단의 리더로 데뷔한 하나는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나, 2020년 12월 그룹 해체 이후 활동명을 신연서로 변경하고 배우로 전향했다. 그는 현재 승무원이라는 새로운 직업을 통해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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