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포토+] '200억 탈세 논란' 청담동으로 이전한 차은우 母 페이퍼컴퍼니

청담동 '어제연 숯불장어'

2026. 01.29(목)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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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모친이 운영하는것으로 알려진 '어제연 숯불장어'가 강화군에서 서울 강남구 청담동으로 이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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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는 지난 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약 200억 세금 미납 관련 강도 높은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는 앞서 차은우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맺었고, 차은우 가족 법인은 현재 유령 회사 의혹 등에 휩싸였다.

한편 차은우는 과거 SNS와 방송을 통해 이곳을 '단순 단골집'으로 소개했으나, 실제로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가족 가게였음이 드러나면서 '기만 홍보'라는 비판까지 더해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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