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배송 우리집’ 장영란 “하지원, 싱글 삶 부러워” [TV온에어]
2026. 01.28(수)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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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장영란, 남편과의 애정 전선을 과시했다.

27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배우 김성령, 하지원, 방송인 장영란, 댄서 가비의 이동하는 집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날 딸, 아들을 키우는 장영란은 싱글인 하지원에게 “너 혼자 살지? 나는 혼자 있는 시간이 너무 부럽다”라는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장영란은 오랜만에 이동하는 집 안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면서, 그럼에도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애교를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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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한의사 남편 한창에게 영상 통화를 걸면서 “여보, 당신뿐이야”라며 애정을 고백했다. 급기야 그는 옆에 있는 시어머니에게도 얼굴을 비추면서 “어머니, 여기 내 집이야. 너무 좋지?”라며 딸처럼 굴었다.

장영란은 한의사 남편 한창 씨와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뒀다. 78년생 장영란은 지난 2001년 Mnet VJ로 데뷔했으며 2005년부터 방송계에 진출해 현재까지 예능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2009년 라니로 트로트 가수 데뷔한 이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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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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