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김재원이 '1박 2일' 출연을 후회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에서는 강원도 인제에서 혹한기 캠프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그렸다.
이날 출연진들은 혹한기 캠프 일정을 버티기 위한 생존 물품 확보에 열을 올렸다.
이 가운데 김재원은 단체 줄넘기 게임에 참여해 침낭, 토퍼, 담요, 박스 등을 얻기 위해 고전했으며 집 짓기에도 손을 보태는 등 바쁜 시간을 보냈다.
출연진들의 부름에 지쳤던 그는 결국 "여기 있으니까 연기하고 싶지 않냐"라는 질문에 "현장이 그립긴 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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