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혜윤, 춤신춤왕으로 돌변 지예은과 듀엣 댄스 [T-데이]
2026. 01.25(일) 14:00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런닝맨’에서 배우 김혜윤이 배우 지예은과 합동 무대를 펼친다.

25일 저녁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오늘부터 구미호입니다만’ 레이스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구미호가 되기 위해 꼬리를 모아야 하지만 식사도, 디저트도 모두 꼬리로 해결해야만 한다. 자연스레 꼬리가 없는 멤버는 꼬리 부자들에게 매달릴 수밖에 없었고 식후 커피에 눈이 먼 배우 김혜윤이 춤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7년 전 출연 당시, 블랙핑크의 ‘뚜두뚜두’ 등 최신 댄스를 자신 있게 선보였으나 어딘가 엉성한 몸짓으로 화제가 되었던 그녀인데 이번엔 지예은과 함께 듀엣 무대까지 펼친다.

꼬리를 향한 구애의 춤판이 벌어지는 사이, 꼬리가 없는 나머지 뒷덜미까지 잡은 멤버도 등장했다. 운 좋게 꼬리 구걸에 성공 후, 커피를 얻은 지석진은 모종의 사건을 계기로 김종국을 뒤에 엎은 채 케이크까지 탐낸다. 평소와 달리 지석진을 감싸고 앞장서서 꼬리 갈취에 앞장서는 김종국 탓에 모두가 주춤대며 황당함을 금치 못한다.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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